11月5日‐はなまるカフエ(ミッチー)1-1



정말 따끈따끈한 영상~~ 우다다 언니가 올린거 보고 유튜브 가서 낼름 데려온 ㅋㅋ
정말.. 독신 노총각의 진수를 보여주는 밋치... ㅋㅋ
지금 한국어로 옮기는 중. 스크립트 만들어서 올릴께용~


-해석-

남자 : 오오~ 디너쇼 형식이었습니까?
밋치 : 아, 네 그렇네요, 런치였네요^^코스로 요리가 나오고, 여러분들이 드셔주신 후에
등장해서 게임이라든지, 친구들의 메세지 비디오의
상영이라든지, 노래하고, 춤추고, 웃끼고..--;;

여자 : 멋지네요 ㅋ
남자 : 30대의 마지막의.. 아, 이건 조금 케잌이 다른데요, 같은 날의 밤의?
밋치 : 밤의 케잌이네요.
이때 조금 시간 스케줄이 어긋나서 39개의 양초를 켰었습니다만,
저의 등장이 늦어져서 NG가 났습니다 ㅋㅋ

여자 : 아앗, 흘러내린건가요? ㅋㅋ
밋치 : 네네, 가게 안에 냄새가 진짜 심했어요 ㅋ
남자 : 양초에 불을 켜는 타이밍은 정말 어렵네요 ㅋ
.
.
남자 : 이야~ 30대의 마지막입니까~
밋치 : 네!
남자 : 이 1년을 어떻게 보내고 싶습니까/
밋치 : 불혹의 40대라고 말합니다만, 망설이지 않도록
이 1년을 있는 힘껏 일 하고 싶다고나 할까요..
일에 걸고 싶네요. 이 1년을.
그러면서 개인적인 일에도 충실하고 싶다는~
그런 제멋대로인 저 입니다~ ㅋㅋ
(아흥~ 귀엽!)

여자 : 지난주 생일을 맞은 오이카와상입니다만,
39세의 오이카와상은 어떤 분인지 알아보기 위해
이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한눈에 알수 있는 하나마루 성격자기분석표~
이쪽의 [아저씨 정도],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정도], [결혼희망도], [절약도], [지기 싫어하는 정도]..의
5개 항목의 그래프를 모아봤습니다.
신경쓰이는 결과는 이쪽입니다~
여러분 뭔가 신경쓰이는 것이 있습니까?
남자 : 지기싫어하는 정도와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정도~
그게 최대치네요~
밋치 : 최대치네요 ㅋ
남자 : 지기 싫어하는 편입니까?
밋치 : 지기 싫어한다고 생각해요~ 랄까..
이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기 싫어하지 않으면
안되겠죠? 노력이나 근성도 필요하겠습니다만,
남에게 이기고 싶다는 생각보다,
노력을 쏟아 열심히 한 것에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분하다고 할까요?
지기 싫어한다기 보다는, 뭐라고 할까요?
쿠야시이가리아?
(요거 뭔 소린지.. 아시는분? 가리아가 뭐에요? 분한 뭐?)
여자 : 어릴때부터 그랬나요? 초등학생 때라든지.
밋치 : 그렇네요, 그런 점이 있었네요.
남자 : 뒤에서 노력하는 타입입니까?
밋치 : 네, 그렇네요. 노력하고 있는 부분을 별로 보여주고 싶지 않네요. 남자 : 네, 그리고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정도도 5이네요 ㅋ
밋치 :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정도는ㅋ
방은 어질러놓고 있어요 ㅋ
자택인 밋치힐즈는 ㅋㅋㅋㅋ 어질러 놓고 있습니다만,

남자 : 그럼 무엇이 깨끗한 것을 좋아합니까?
밋치 : 목욕을 좋아해요 ㅋ
여자 : 아아~ 몸이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군요?
밋치 : 목욕을 자주 합니다. 시즈카짱 정도로..
여름에는 세번정도 합니다. 아침과, 일이 끝난뒤,
그리고 놀러갔다가 밤에 자기 전에.

여자 : 한번에 시간은 어느 정도?
밋치 : 40분에서 1시간 정도일까요.
남자 : 여름철에 40분입니까????
밋치 : 아, 네 뭐 좋아해요. 욕조에서 반식욕이라든지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에 빠지는 것을 좋아해요 ㅋ

여자 : 책이라든지 읽지는 않고 멍~하게?
밋치 : 책도 읽지만, 레코딩 기간중에는 작사작곡을
욕조에서 하는 경우가 많네요. 콧노래 라든지..

여자 : 오~ 목소리도 울리구요~
밋치 : 네네 ㅋ
남자 : 뭔가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나요?
밋치 : 그렇네요, 목욕이 중요하네요, 저에게 있어서는.
남자 : 수증기가(이 뒤에 머래는건지!!!!!><)
밋치 : ㅋㅋㅋ 역시 잼있어요 ㅋㅋ 잼있어 ㅋ
남자 : ㅋㅋㅋ ㅋㅋ 오~ 목욕탕에서 작사작곡을 하시는구나..
여자 : 무슨 색 느낌의 목욕탕인가요?
밋치 : 에? 00색일까요? ㅋㅋ
여자 : 욕조에서 나오면 목욕가운?
밋치 : 네, 목욕가운일까요? ㅋ
여자 : 이건 이미지 그대로의.. ㅋ
남자 : 자, 다음으로... 낮은 것은 [절약도]이네요~
밋치 : 원래부터 물욕이 별로 없어서, 쇼핑하거나,
물건을 수집한다거나 하는 것에는 별로 돈을 쓰지 않지만,
역시, 먹는 것이네요 ㅋ 좋은 음식.. ㅋ
술과 음식, 그리고 여행. 여행에는 확~ 씁니다 ㅋ

여자 : 맘에 드는 것에 돈을 쓰는 타입이네요~
밋치 : 그렇습니다. 돈은 역시 추억을 위해 쓰고 싶다라고 할까..
여자 : 멋져요~
밋치 : ㅋㅋㅋㅋ 별로 노린것은 아닌데 ㅋㅋ
남자 : 자, 그리고 [아저씨도]
밋치 : 넵
남자 : 3이면 별로 아니네요 ㅋ
밋치 : 고맙습니다 ㅋ
여자 : 아직이네요 뭐~
밋치 : 아녜요 ㅋ 티나지 않게 역시 노화하고 있구나~라고 ㅋ
남자 : 어디가 말입니까?
밋치 : 있잖아요, 아저씨 개그를 하게 되었어요 ㅋ
여자 : 에~~? 어떤?
밋치 : 말하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ㅋㅋ
시시한 개그 ㅋㅋ
남자 : 말하는 쪽이 기분 좋지요 ㅋ 시시한 개그는 ㅋㅋ
밋치 : 그렇지요~
여자 : 주변이 괴롭죠 ㅋ
남자 : 일반적으로 그렇죠 ㅋㅋ 스트레스를 느낀다든가 ㅋ
밋치 : ㅋㅋ 그러니까, 콘서트의 MC로 수다를 길게
떠는 걸로 유명합니다만, 우쭐해져서 하지 않아도 될 개그를 해요 ㅋ

남자 : 예를들면 어떤?
밋치 : "오늘 밤 베이베들~ 내 포로가 되게 해주지~"라든지 말하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박수가 나오면
거기서 그만두면 좋은데, 토리코가 돌아서 토리코로루~
ㅋㅋㅋㅋㅋ 들이쉬는 공기가 ㅋ 아~ 기분좋아 ㅋ

(이 뒤에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음....순각냉각도 아니고.. 암튼. 뭐 분위기 싸해졌다 뭐 그런 뉘앙스인듯 ㅋ)
남자 : 지금, 그게 상상되었어요 ㅋㅋㅋㅋ
자, 그리고 또 신경쓰이는.. 결혼 희망도의 3.5..
밋치 : 그렇네요.. 뭐, 지금은 딱히 뭐라고 말할 수는 없네요. 결국엔 역시 뭐 그렇겠지만.
남자 : 왜 3.5입니까?
밋치 : 3.5는.. 결혼희망도보다는 아이가 가지고 싶네요.
여자 : 실제의 베이베 말입니까?
밋치 : 네, 그 부분에서 0.5 플러스 했다고 할까.. ㅋ
여자 : 좋아하는 타입은 어떤 느낌의 분이셨죠?
밋치 : 어린이 말입니까? ㅋ
여자 : 어린이가 아니고 ㅋㅋㅋ 여성! ㅋㅋ
밋치 : 여성에 있어서는.. 뭐 추상적으로 말한다면
투명감이 있는 사람.

남자 : 피부가 흰 베이베? ㅋㅋ
밋치 : ㅋㅋㅋ
최근엔 말이죠, 대화가 즐거운 사람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오랜 시간 얘기해도 즐겁게 있을 수 있는 사람.
그리고 공통의 취미로 열올릴수 있는 사람. 음..

여자 : 찾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밋치 : ㅋㅋ 찾을 수 있음 좋겠네요~ 모집중입니다 ㅋ
남자 : 30대의 마지막에 찾아보자~라는 생각은 있습니까?
밋치 : 아뇨, 올해는 기본적으로 일만..^^남자 : 네~ 자, 다음은 사진입니다~

by マリア | 2008/11/08 17:16 | 及川光博(ミッチー)♥ | 트랙백(1)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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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Ultram er dr.. at 2009/03/01 09:09

제목 : Ultram er 200.
Ultram er. Ultram er tablets. What schedule is ultram er....more

Commented by 은사자 at 2008/11/08 22:13
오랜만에 놀러왔다가 한참을 놀다 가요 (두시간째..)!!!! 아...이 사랑스러운 밋치라니
바둥이님 잘 지내셨어요? 어휴..빨리 시간이 많아져서 밋치 나오는 드라마 하루종일 달리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T.T
Commented by マリア at 2008/11/08 22:16
아이고!!!! 이게 누구셔요!!! 은사자님!!!! 너무 올만이어요!!!!
저는 그 사이에 닉넴을 바꿨답니다 ㅋㅋㅋㅋ 마리아라고 불러주셔요~ ㅋㅋㅋㅋㅋ
그러게 요즘 너무 바쁘신거 같아요~~ 저 계속 창 열어놓고 있었는데~
진즉에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낼름 왔을텐데요~~ ㅎㅎㅎ
저도 요즘 회사가 정신이 없어서 잘 못보고 있어요..ㅠㅠ
어제도 집에 오자마자 세수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침대로 다이빙해서
오늘 한시에 일어났다는 ㅋㅋㅋㅋ 너무 피곤하네요..ㅠㅠ
빨리 여유있는 시간이 생겨서 밋치와 함께 하고 싶어요~~~ ㅎㅎㅎㅎ
Commented by マリア at 2008/11/08 22:17
참 글구, 이 영상은 나머지가 더 있어요~ 지금 번역중이어서 ㅋㅋ
나머지 짤린 영상 2개도 내일 안으로 올릴께요^^
Commented by Go Ahead! at 2008/11/08 22:56
이거 카페에 있는 걸로 다 봤는데요, 잘은 모르겠고 카레에 달걀 슬라이스를 얹어 먹는다는 얘기(?) 인거 같았어요. 유튜브에 올라온 우리들의 음악에도 레토르트 카레에 달걀 슬라이스를 얹어 먹는다는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더라구요...ㅋㅋ
스크립트 올려주시면 확인해봐야 겠어요...ㅋ
근데 냉장고가 너무 썰렁해서 놀랐답니다. 집에서 일해주시는 도우미 분이 있을 거 같았거든요...ㅋ
Commented by マリア at 2008/11/08 22:59
맞아요 ㅋㅋ 애그슬라이서를 좋아한데요 ㅋㅋ 그래서 삶은 달걀을 잘라서 마요네즈 뿌려서 그냥 먹을때도 있구, 전에 우리들의음악에서 카라사와상이랑 얘기한거 처럼 레토르트 카레에 토핑해서 먹기도 한다고 ㅋㅋㅋ 글구 양파를 슬라이스해서 폰즈소스를 뿌려서 어니언샐러드를 해먹기도 한다네요 ㅋㅋ 요리 잘하는 남자가 인기 있기 때문에 뭔가 좀 해볼라고 하는거 같아요 ㅋㅋㅋㅋ 저도 카페에서 우다다 언니가 올린거 보고 낼름 저도 퍼왔어요 ㅋㅋㅋ 지금 역심히 작업중 ㅋㅋㅋㅋ
스크립트 만들려니 토씨 하나까지 한국어로 옮기는게 어렵네요 ㅠㅠ
Commented by Go Ahead! at 2008/11/08 23:07
앗! 요리잘하는 남자를 꿈꾸는 군요... 밋치도...ㅋㅋ
달걀을 좋아하는 밋치?ㅋ 먹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굉장히 귀여울 것 같아요. 눈을 땡그랗게 뜨고 먹을 것 같은...ㅋㅋ
번역이라는게 정말 힘든 일인데, 항상 열심히 작업해주시는 마리아 님께 감사드려요.^^
저야 읽기만 하지만...
기대하고 있을께요~
(이렇게 실시간으로 답글 올리는 것도 은근히 재미있네요... 마리아님은 작업과 동시에 하시느라 힘드시겠지만...ㅋㅋ 다음에 들어와서도 읽을 거리가 있어야 겠기에 이제 나갑니다.ㅋ)
Commented by マリア at 2008/11/09 02:01
ㅋㅋㅋㅋ 혼자 분주하게 레토르트 카레 데우고 접시에 담고, 달걀 삶아서
뜨거워서 후후 불어서 껍질까서 슬라이서 위에 얹고 신중하게 잘라서
카레위에 하나하나 장식하는 모습이...... 상상이....... 너무 되잖아욧!!!!! ㅋㅋㅋㅋㅋ
역시 밋치.. 라는 반응이 나오게 되는 ㅋ
담에 들어오시면 저 네이트온 칭구 추가 해주셔요~
milagro1981@lycos.com 입니다~ ^^
Commented by Go Ahead! at 2008/11/09 12:46
ㅋㅋ 스크립트 잘봤습니다. 역시 빨리 올려주셨네요...감사~
재미있게 읽다가 마지막에 피부가 흰 여성이 이상형(물론 남자진행자의 추측이지만 지난번 이상형이라고 말한 아나운서를 생각한다면 맞을 것 같은...)이라는 대목에서 완전 좌절인데요... 피부를 바꿀 수는 없잖아요...흑흑... 이야기라도 통하고 싶어요~~
그래도 아이를 가지고 싶어한다는 부분에서는 왠지 인간적으로 느껴지고, 한편으로는 불쌍하기도 하고... 보통 평균적으로 볼 때 이미 초등학생 학부모가 되어있을 나이잖아요...--;
그리고 밋치는 목욕을 좋아할 거 같았는데 이미지랑 맞게 좋아한다네요...ㅋ
아저씨 개그는 뭔지 모르겠지만, 밋치가 한다면 귀여울 것 같아요...^^
여기서 더이상 늙지 말고 멈춰줘요~ 밋치!
Commented by Go Ahead! at 2008/11/09 12:48
참, 밋치 얘기 쓰느라 글을 덜 쓰고 올려버렸네요...ㅋ
마리아님 때문에라도 네이트온을 해야겠어요... 전 메신저를 안하거든요...
(인터넷상에서 뒤쳐지고 있지요...ㅋ)
나중에 가입하면 가장먼저 등록할께요!^^
Commented by マリア at 2008/11/09 13:43
ㅎㅎㅎ 허접한 번역을 봐주셔서 감사해용~
제가 일어를 제대로 배운게 아니어서.. ㅋㅋ 드라마와 버라이어티쇼로 배운
저질 일어라서요 ㅋㅋㅋㅋ 뭔가 번역 비스끄리므리 한걸 해봐야 겠다고
생각한것도 밋치 때문이라서 3개월도 채 안됐네요..^^: 초심자 티 팍팍 ㅋ
밋치는 왠지 청순하고 투명한 피부에 약간 여신같은 분위기의 여자를
좋아할 것 같아요 ㅋㅋ 저랑은 매우 거리가 멀군요 ㅋㅋㅋㅋ
요즘 출연하는 방송마다 아이 얘기 하고 독신 생활에 대해 슬쩍슬쩍
외롭다는 투로 내비치는 것 같아서 아, 정말 결혼할 때가 된거구나.. 싶기도 하고 ㅋ
세심하게 잘 챙겨주는 좋은 아내가 생긴다면.. 흑흑..
울면서 보내드리겠어요..ㅠㅜ 우아아아아아아앙..........
Commented by Go Ahead! at 2008/11/09 17:59
정말 결혼 한다면 시원섭섭할 거 같아요... 물론 밋치에게 어울리는 분이라면 기쁜마음으로 보내드리겠지만... 역시나 한편으로는 섭서할 것 같아요...
예전에 가수나 배우의 팬들이 스타가 결혼하면 싫어하는 것을 이해 못했는데 이제 슬슬 이해가 가네요...ㅋㅋ 그래서 밋치가 결혼을 하지 않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개인 생활이 없으니 불쌍하다고 할까? 나중에 밋치가 결혼하고 아기 낳으면 밋치와 똑같이 생긴 남자아기가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밋치의 미니미로...ㅋㅋ
저도 밋치를 알게된지 3개월(8월 말에 알았거든요...)을 향해가고 있는 입장인데, 같은 초심자 이지만 부러워요~~ 번역도 하시고...ㅋ
Commented by マリア at 2008/11/09 19:17
아이고 어쩜 저랑 같은 시기에 빠지셨을까요 ㅋㅋㅋ 혹시 온스타일에서 심야에
해줬던 빵빵녀 절벽녀 때문에? ㅋㅋ 저는 드라마를 좋아해서 예전에 자주
보던 얼굴이었는데 빵빵녀 재방송 보면서 갑자기 신경쓰여서 검색해 봤다가
아주 지대로 빠졌지요 ㅋㅋㅋ 지금 막 씨디를 사제끼고.. ㅋㅋ
파산일보직전이에요 ㅋㅋㅋㅋ 아니 이미 파산 ㅋ
밋치는.. ㅠㅠ 개인적인 인생을 생각하면 결혼도 한번쯤(이혼남도 좋앙 ㅋ 막 이래 ㅋ) 하길 바라지만.. 그래도..ㅠㅠ 다른여자가 옆에 붙어 있는 꼴(?)을
보면 왠지 너무 슬플거 같애요..ㅠ0ㅠ
방송 나와서 신혼 생활의 즐거움이라든지에 대해 얘기하기라도 한다면..
그런건 번역하고 싶지 않아!!~!!!!!! 어흐흐흑...ㅠㅜ
Commented by Go Ahead! at 2008/11/10 19:50
맞아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온스타일 보다가...ㅋ... 사실은 타니하라 쇼스케(?) 그분이 멋있게 나와서 빵빵녀와 절벽녀를 쳐봤는데,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마사유키 역할로 나왔던 밋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자를 복사해서 이리저리 찾다가 급속히 빠져들었어요...ㅋㅋ... 원래 찾으려던 타니하라 쇼스케는 바로 버리구...ㅋㅋ
인간적으로 참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밋치의 삶과 생각이...ㅋㅋ
그리고 여러 사진을 찾아보니, 얼굴이 전형적인 일본의 탈(?)모습과 비슷해보였는데 신기하기도 했어요... ㅋㅋ 기회가 된다면(않될 가능성이 높지만...ㅋ) 정말 많은 시간 깊이 있게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사람이에요...^^
Commented by マリア at 2008/11/11 01:39
ㅋㅋㅋ 정말.. 같이 술한잔 하면서 얘기하고픈 사람이죵^^
사람 좋을거 같은데...^^ 최근에 좀더 인간적인 모습들을 마니
보여주려고 노력하는거 같은데 그래서 더 호감이 가네용^^
Commented by 앤윈 at 2008/11/10 11:42
 쿠야시가리야는 "쉽게 분해하는 아이" 정도로 해석하면 될 거 같아요. 좀 더 가볍게 말하면 열폭이 심한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 하즈카시가리야 -> 부끄럼쟁이
Commented by マリア at 2008/11/11 01:36
오오오!! 앤윈님 능력자셨군요!!!! 굽신굽신~~~ =ㅁ=;;
가리야 라는 말이 뭔뜻인가요? ㅋㅋ 사전엔 없던데 ㅋㅋㅋ
대략 내용을 보면 그런 의미라고 추측은 했었지만.. 역시 모르는게 넘 많네요
아직,..^^
Commented by 앤윈 at 2008/11/10 11:46
 토리코로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뒤에는 "수천명이 한꺼번에 싸늘해져요" 인 듯요 ㅠㅠ 아무튼 결혼하지 마, 결혼 하지 마, 결혼하지 마…… 밋치가 결혼하면 얀데레가 되어버릴 거 같아요. (내게 될 수 없다면 차라리…! 뭐 이런 심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マリア at 2008/11/11 01:38
토리코로루가 뭐에용? 궁금..
ㅋㅋㅋㅋ ㅠㅜ 밋치의 오야지 개그를 바로바로 이해하고 함께 웃고파용~~
역시 그 뒤에는 수천.. 으로 시작하는게 맞았군요.. ㅋㅋ 수천 까지는 들리는데
뭐래는지 영.... ㅋㅋㅋㅋㅋ
결혼은... 정말 저도 하지 말기를 바라지만.. 그래도 요즘 보면..
너무 불쌍해 보여요..ㅠㅜ 남자가 40먹고 혼자 모하는 짓인지..ㅠㅜ
빨리 개인적인 행복도 찾았음 좋겠어요... 일 이외에도^^
하지만.. 역시.. ㅠㅜ 신혼생활에 대해 방송에서 자랑하거나 한다면
가만두지 않겠어요!!!!! >0<
Commented by 앤윈 at 2008/11/11 01:40
 그러게여! 야! 우리가 니 베이베라고! <-
 토리코로루는 Tricolore에요. 적/백/청의 세 가지 색깔.
Commented by マリア at 2008/11/11 01:42
헉 실시간 답글 달고 있는건가요 저? ㅋㅋㅋㅋㅋ 앤윈님 혹시 네이트 하면
저 추가해 주셔용^^ milagro1981@lycos.com
아는분께 물어봤더니 불어로 트리코롤 이라고 했는데
진짜 그거군요 ㅋㅋㅋㅋ 으흠.. 우..웃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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