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3일
프라이드 관련 기사 번역
プライド:ステファニーが女優デビュー
満島ひかりと怪獣映画みたいな女の戦い 完成披露試写
프라이드:스테파니가 여배우로 데뷔
満島히카리와 마치 괴수영화와 같은 여자의 싸움. 완성공개시사

オペラ歌手を目指す音大生を描いた映画「プライド」の完成披露試写会が20日、
都内で開かれ、主人公を演じた歌手のステファニーさんや及川光博さん、金子修介監督らが登場した。女優デビューとなったステファニーさんは
「夢や恋愛にまっすぐ向かって行く姿を見てください」とアピールした。
오페라가수를 지망하는 음대생을 그린 영화 "프라이드"의 완성공개시사회가 20일 도내에서 열려, 주인공을 연기한 가수인 스테파니씨와 오이카와 미츠히로씨, 金子修介감독 등이 등장했다. 여배우 데뷔를 하게된 스테파니상은 "꿈과 연애를 향해 곧바로 나아가는 모습을 봐주세요" 라고 어필했다.
「プライド」は、「有閑倶楽部」などで人気の一条ゆかりさんが月刊誌「コーラス」(集英社)で連載中のマンガが原作。音大で出会ったお嬢様育ちで
美ぼうと才能に恵まれた史緒(ステファニーさん)と苦学生の萌(満島ひかりさん)が、
オペラ歌手を目指して、互いのプライドを懸けた戦いを始める……というストーリー。
第11回文化庁メディア芸術祭のマンガ部門で優秀賞を受賞している。
コミックスの1~5巻にあたる部分を、一条さんのマンガ家デビュー40周年を記念して映画化した。
"프라이드"는 "유한클럽"등으로 인기였던 一条유카리씨가 월간지 "코러스"(집영사)에서 연재중인 만화가 원작. 음대에서 만난 부자집 아가씨로 자라난 미모와 재능을 타고난 史緒(스테파니씨)와 고학생인 萌(満島히카리씨)가, 오페라가수를 목표로 서로의 프라이드를 건 싸움을 시작한다는 스토리. 제11회 문화청미디어 예술제의 만화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코믹스의 1~5권에 해당하는 부분을 一条씨의 만화가 데뷰 40주년을 기념하여 영화화했다.
「ガメラ」も手掛けた金子監督は「怪獣映画にも通じるところがある。
光線をはきながら2人が登場するようなイメージだとし烈な女の戦いを評して会場を沸かせた。
かつて女性アイドルグループFolder5のメンバーだった満島さんは
「ステファニーさんらと歌う音楽CDも発売されるけど、歌は苦手だし、ステファニーと一緒に歌うのはハードルが高い。口パクにできないかな」と弱気なコメント。
"가메라"도 직접 제작한 金子감독은 "괴수영화와도 통하는 구석이 있다. 광선을 내뿜으면서 두명이 등장하는 것 같은 이미지라고 말해, 뜨거운 여자의 싸움을 논해 회장을 흥분시켰다. 일찍이 여성 아이돌 그룹인 Folder5의 맴버였던 満島씨는 "스테파니씨등과 노래하는 음악씨디도 발매되었지만, 노래를 잘 못하고.. 스테파니와 함께 노래하는 것은 허들이 높다..립싱크로 하면 안될까~" 라고 무기력하게 코멘트..
(요즘 일본에서 허들이 높다는 표현을 마니 쓰나요? 밋치도 자주 쓰던데..
스테파니랑 노래 실력 차이가 마니 나서 어려웠다는 얘기..)
2人から思いを寄せられるレコード会社の若社長・神野役の及川光博さんは、
自身の恋愛について聞かれると「あくまでもこれはキャラクターだから。
実際はあんまりもてない。女性から『仕事と私どっちを取るのと聞かれたら僕は仕事を取っちゃう。
もし熱愛が発覚したら騒いでください」と話して笑いを誘った。
두명이 좋아하게되는 레코드회사의 젊은 사장 진노역의 오이카와 미츠히로상은, 자신의 연애에 관해 질문 받자, "어디까지나 이건 캐릭터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별로 인기가 없다. 여성으로부터 '일과 나, 어느쪽을 선택하겠어?' 라고 듣게 되면, 나는 일을 선택해 버린다. 만약에 연애가 발각되면 떠들어 주세요~"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08年11月20日









満島ひかりと怪獣映画みたいな女の戦い 完成披露試写
프라이드:스테파니가 여배우로 데뷔
満島히카리와 마치 괴수영화와 같은 여자의 싸움. 완성공개시사

オペラ歌手を目指す音大生を描いた映画「プライド」の完成披露試写会が20日、
都内で開かれ、主人公を演じた歌手のステファニーさんや及川光博さん、金子修介監督らが登場した。女優デビューとなったステファニーさんは
「夢や恋愛にまっすぐ向かって行く姿を見てください」とアピールした。
오페라가수를 지망하는 음대생을 그린 영화 "프라이드"의 완성공개시사회가 20일 도내에서 열려, 주인공을 연기한 가수인 스테파니씨와 오이카와 미츠히로씨, 金子修介감독 등이 등장했다. 여배우 데뷔를 하게된 스테파니상은 "꿈과 연애를 향해 곧바로 나아가는 모습을 봐주세요" 라고 어필했다.
「プライド」は、「有閑倶楽部」などで人気の一条ゆかりさんが月刊誌「コーラス」(集英社)で連載中のマンガが原作。音大で出会ったお嬢様育ちで
美ぼうと才能に恵まれた史緒(ステファニーさん)と苦学生の萌(満島ひかりさん)が、
オペラ歌手を目指して、互いのプライドを懸けた戦いを始める……というストーリー。
第11回文化庁メディア芸術祭のマンガ部門で優秀賞を受賞している。
コミックスの1~5巻にあたる部分を、一条さんのマンガ家デビュー40周年を記念して映画化した。
"프라이드"는 "유한클럽"등으로 인기였던 一条유카리씨가 월간지 "코러스"(집영사)에서 연재중인 만화가 원작. 음대에서 만난 부자집 아가씨로 자라난 미모와 재능을 타고난 史緒(스테파니씨)와 고학생인 萌(満島히카리씨)가, 오페라가수를 목표로 서로의 프라이드를 건 싸움을 시작한다는 스토리. 제11회 문화청미디어 예술제의 만화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코믹스의 1~5권에 해당하는 부분을 一条씨의 만화가 데뷰 40주년을 기념하여 영화화했다.
「ガメラ」も手掛けた金子監督は「怪獣映画にも通じるところがある。
光線をはきながら2人が登場するようなイメージだとし烈な女の戦いを評して会場を沸かせた。
かつて女性アイドルグループFolder5のメンバーだった満島さんは
「ステファニーさんらと歌う音楽CDも発売されるけど、歌は苦手だし、ステファニーと一緒に歌うのはハードルが高い。口パクにできないかな」と弱気なコメント。
"가메라"도 직접 제작한 金子감독은 "괴수영화와도 통하는 구석이 있다. 광선을 내뿜으면서 두명이 등장하는 것 같은 이미지라고 말해, 뜨거운 여자의 싸움을 논해 회장을 흥분시켰다. 일찍이 여성 아이돌 그룹인 Folder5의 맴버였던 満島씨는 "스테파니씨등과 노래하는 음악씨디도 발매되었지만, 노래를 잘 못하고.. 스테파니와 함께 노래하는 것은 허들이 높다..립싱크로 하면 안될까~" 라고 무기력하게 코멘트..
(요즘 일본에서 허들이 높다는 표현을 마니 쓰나요? 밋치도 자주 쓰던데..
스테파니랑 노래 실력 차이가 마니 나서 어려웠다는 얘기..)
2人から思いを寄せられるレコード会社の若社長・神野役の及川光博さんは、
自身の恋愛について聞かれると「あくまでもこれはキャラクターだから。
実際はあんまりもてない。女性から『仕事と私どっちを取るのと聞かれたら僕は仕事を取っちゃう。
もし熱愛が発覚したら騒いでください」と話して笑いを誘った。
두명이 좋아하게되는 레코드회사의 젊은 사장 진노역의 오이카와 미츠히로상은, 자신의 연애에 관해 질문 받자, "어디까지나 이건 캐릭터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별로 인기가 없다. 여성으로부터 '일과 나, 어느쪽을 선택하겠어?' 라고 듣게 되면, 나는 일을 선택해 버린다. 만약에 연애가 발각되면 떠들어 주세요~"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08年11月20日









# by | 2008/11/23 15:04 | ETC♥(日本語の練習)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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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후레시 터트린 사진은 연예인이라도 엄하게 나올때 많긴하지만..
저 뺨에 나잇살.. 어떨할거야.. ㅠㅜ 관리 좀 받으셔야 겠엉..
그래도 귀엽지만 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시나 기자가 안티... 왜 이렇게 아래에서 위로 찍은 사진이 많은지... 제대로 각도만 맞았어도 좋았을 것을...
그리고 여자들은 더 안습인데요...--;
그래도 일본에서 이쁘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을 주인공으로 뽑았을텐데... 우리랑 미적 감각이 다른가봐요... 특히 주인공 여자가 좀... 맘에 안드네요...
왠지 밋치가 불쌍하다는 생각과 실제로는 밋치와 연배가 차이 날텐데 별로 차이나보이지 않는다는....ㅋ
나이 40 아저씨와 별 차이 없어 뵈는거 보면 저 여자애들도 참 기구하다는.. ㅋㅋ
기구한 아이들...ㅋㅋㅋ
마리아님은 인물에 딱 어울리는 단어 선택을 잘하세요...ㅋㅋㅋ
최근들어 새삼 깨닳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ㅋㅋ
우다다님과 심야게 네이트로 대화를 나누다 보면
밋치를 소재로 한 오만가지 가상 시나리오 및 상황극 연출에도
천부적인 재능이.... 크크크크크 다만 밋치가 좀 불쌍한 캐릭터가 된다는
단점이 있지만요 ㅋ
저도 빨리 네이트온 가입을 서둘러야 겠어요...ㅋㅋ
샤프하긴 하더라구요 ㅋㅋ 저 사진들은.. 아무래도 기자가 안티인듯.. ㅋ
후레시 터트리고 아래서 위로 올려 찍으면 미스코리아도 진상되죠 ㅋㅋㅋㅋㅋ
여전히..멋져요, 그래도. 자박자박 나이 먹어가는 모습도 기대되요
하아.......저많은걸 해석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ㅋㅋ 덕분에 잘 보고 잘 읽고 가요 ^^
되게 오랫만에 온듯..ㅠ_ㅠ 죄송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