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치 기사 번역

- 한번뿐인 인생을 전부 맛보고 싶다.


밋치, 오이카와 미츠히로가 뮤지션으로써, 배우로써, 어느쪽이라도 늘 풀회전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다. 아니, 스타로써 활약을 계속하고 있다. 라고 말하는 편이 좋을지도 모른다. 밋치는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은 스타]라고 이제까지 많은 인터뷰에서 말하고 있었고, 긴세월에 걸쳐, 그렇게 당당히 자신을 [스타]라고 칭하고 있다. 그러나, 스타라는 것은, 대체 무엇을 가지고 스타라고 말하는 것인가.

[원래 배우 지망이었습니다. 단지, 무대연극을 하고 있어도 전혀 일이 되지 않는 것이었기 때문에(역:돈벌이가 되지 않는) 병행해서 밴드활동에 힘썼더니 스카웃되었습니다. 그것이 데뷰의 내막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뮤지션이면서, 영화나 테레비드라마에 배우로써 출연하는 것은 확실히 도전이었으나, 그것은 밋치에게 있어서는 특별한 일은 아니었다.

[연극동료와 신주쿠에서 싸구려 술을 마시며, 언젠가 영화에 주연이 되어 레드카펫을 걷거나 하고 싶다! 따위의 유치한 꿈을 얘기하고 있었는데.. 15년 이상 전의 일일까나..]

10월에 행해진 도쿄국제영화제. 환경 보호의 시대를 반영한 것으로 카펫의 색깔은 레드가 아니라 그린이 되었지만, 밋치는 꿈을 유치한 것에서 현실의 그것으로 바꿨다. 1월 10일(토)부터 공개되는 영화 [클론은 고향을 향한다]에서 밋치는 마침내 주역에 발탁되어, 이 작품은 영화제의 [일본영화, 어떤 시점] 작품상 후보로써 월드 프리미어 상영되었다.

[그 모티베이션의 높음에는 스스로도 깜짝 놀라고 있다! 20세 쯤에 그리고 있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렇게 서 있다는 것은, 굉장한 파워라고 생각하니까요.. 자부심이라고나 할까(웃음)]

예를들어 그것은, 요코하마 아리나라는 대 회장에서 1만2천명의 관객을 모아 스테이지에 섰을 때도 잊지 않았다고 한다.

[어느쪽도 진검(진정, 진지한)이에요. 결국엔. 배우로써의 저, 음악가로써의 저. 그 양립이 가능하다면, 평생 계속해가고 싶어요. 욕심쟁이라고는 생각하지만, 한번뿐인 인생을 전부 맛보고 싶으니까요. RPG(롤플레잉 게임) 처럼. 즉, 주인공인 제가 레벨 업하는 것에 따라 고난을 넘어, 이야기의 라스트에 질주하는 것일뿐. 물론, 데이터의 세이브는 할수 없으니까 고치고 싶은 곳에는 돌아갈 수 없다. 그런 인생의 스릴이나 황홀, 기쁨이나 슬픔을 스피커나 스크린등을 통해 표현하는 것이, 나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일이라는 것은 무언가를 만들어내거나, 달성하기 위한 행동과 동시, 생계를 유지하는 수단으로써 종사하는 것이기도 하다.

[프로이기 때문에 물론 비지니스적인 성공은 중요하다. 포상이 없다면 열심히 할 수 없다니까~(웃음) 하지만, 음악활동이든, 배우활동이든, 팬이나 유저에게 즐거웠다라는 말을 듣는 것이 내가 바라는 평가이며, 그것이 포상이 된다. 결코 돈뿐인 것이 아니다. 예를들면 매년, 20회이상을 차례로 도는 전국 투어를 하는 것은 매우 힘든 작업이지만, 그렇기에 많은 사람의 웃는 얼굴이 포상이 된다. 수만명을 해피하게 했다라는 사실이, 이 세계에 존재하는 이유가 되고, 에너지의 원천이 됩니다.]

자신의 가까이 있는 사람을 얼마만큼 많이 웃는 얼굴로 만들 수 있을까. 이것은 일상생활에 있어서도 중요한 것이지만, 가까운 사람뿐 아니라, 게다가 매스(군중)라는 레벨의 사람들을 동시에, 그리고 한순간에 웃는 얼굴로 만들수 있는 사람이 있다.
예를들면, 밋치. 그는 데뷰한 96년부터 그것을 쭉 계속해왔고, 지금부터도 그렇게 하자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 이것이 스타라는 것이다. 이런 사람을 스타라고 부르는 것이다.
곧 밋치는 막 발표한 앨범 [레인보우맨]의 투어를 시작한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오는 동시에, 밋치의 표현활동을 더욱더 풍부하게 하고, 전력을 다하도록 하는 것이기도 하다.

by マリア | 2008/11/24 00:41 | ETC♥(日本語の練習)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milagro81.egloos.com/tb/11683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