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4일
밋치 음악 관련 인터뷰 (번역)

及川光博
コンセプト不要の最新作は
7色にきらめくレインボーマン
오이카와 미츠히로、컨셉이 필요없는 최신작은 7색으로 빛나는 레인보우맨~
ミュージシャンとしてだけでなく,この人が俳優としてしかも長きにわたって活躍し続けているのは多くの人が知るところである。そこでこの人が音楽活動を二の次にしたことはこれまで一度たりともない。定期的に新作を発表することを忘れなければ大々的な全国ツアーも毎年実施している。だからといって俳優業を片手間にこなしたことなど一度たりともない。さて,そのミッチーこと及川光博。恒例ともいうべきツアーのキックオフを12月に控え、『RAINBOW-MAN』なるタイトルのアルバムを発表した。多忙の中で完成させたこの作品、そしてタイトルに込めた思いについて、本人にたっぷりと語ってもらった。
뮤지션이라는 것뿐 아니라, 이 사람이 배우로써, 게다가 오랜 세월 살아오며 활약을 계속해온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이다. 거기서, 이 사람이 음악활동을 뒤로 미룬 것은 지금까지 한번도 없다. 기본적으로 신작을 발표하는 것을 잊지 않으면, 대대적인 전국 투어도 매년 실시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배우직을 부업으로 치부하는 일도 한번도 없다. 자, 그럼 그 밋치, 오이카와 미츠히로. 항례(항시 하는 관계. 연중행사 라고 번역해도 될까 모르겠네요 ㅋ)라고 할수 있는 투어의 킥오프(축구 시합을 시작할때 공을 차는 것.. 시합개시)를 12월에 앞두고, [레인보우맨]인 타이틀의 앨범을 발표했다. 바쁜 와중에 완성 시킨 이 작품, 그리고 타이틀에 담은 생각에 대해, 본인에게 충분히 들어보았다.
―ハード・スケジュールで、相変わらずいっぱいいっぱいな状況ですか?
-하드한 스케줄로 여전히 꽉찬 상태입니까?
「いっぱいいっぱいですね(笑)。もうね、なにを犠牲にしているかって、プライベート・タイムですよ」
[꽉꽉 차 있네요(웃음). 게다가 말이죠, 무엇을 희생하고 있냐고 하면, 개인적인 시간이에요]
―妥協せず、さまざまな表現活動に挑戦し続けるスタンスは昔から変わらないんですけど、なにがそうさせているんですか?
-타협하지 않고, 갖가지 표현활동에 도전을 계속라는 스탠스는 전부터 변하지 않습니다만, 무엇이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까?
「性格かな。良くも悪くも完璧主義。悔いを残したくないっていう気持ちが強いってこともあるし」
[성격일까.. 좋던, 나쁘던 완벽주의.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다는 기분이 강하다는 것도 있고..]
―プライベートを充実させたいとは思わないんですか?
-사적인 일에 충실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까?
「“結婚しないんですか?”“将来設計は?”ってよく訊かれるんだけれども、40歳までは突っ走るって決めているので(ミッチーは現在39歳)。ただそれは、区切りとしてね」
["결혼 안합니까?","장래계획은?"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만, 40세까지는 질주한다라고 정하고 있기 때문에(밋치는 현재 39세). 단지 그것은, 일단락 짓구요.]
―たぶん、40歳以降も突っ走っていると思うんですけど(笑)。
-아마도 40세 이후에도 질주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웃음)
「うん、なんにも変わらないとは思うんだけどね(笑)。モノ作りってキリのないことだし、表現に百点満点はないし、なによりも人生を楽しみたいという思いが強いから。そのためのツールとしてビジネスがあり芸術があるっていう考えは、昔からずっと変わっていないんですよ。人生の後半戦にさしかかったところで、いくつもの夢を実現させてきたぼくだからこそ、次の夢にどう着手するのかはしっかり考えてみたいですね。ぼく、考えないと行動できないタイプだから。衝動的に動けない」
[응,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은 하지만(웃음). 창작이라는 것은 끊이지 않는 것이며, 표현에 백점만점은 없고, 무엇보다도 인생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니까. 그것을 위한 도구로 비즈니스가 있고, 예술이 있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쭉 변하지 않고 있어요. 인생의 후반전에 접어든 때에, 얼마만큼의 꿈을 실현할수 있었던 나야말로, 다음 꿈에 어떻게 착수할까 확실히 생각해 보고 싶네요. 저는, 생각하지 않으면 행동할수 없는 타입이므로, 충동적으로 움직일 수 없어요.]
―では、今回の『RAINBOW-MAN』はどんな計算をして、どんなシナリオを作って完成させたんですか?
-그렇다면, 이번의 레인보우맨은 어떤 계산을 하고, 어떤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완성시겼습니까?
「最近は毎年、作品を発表するごとに、ツアーを展開するごとに、イメージ・カラーというものを決めていたんですね。それを今回はなしにして、一色に決めないってことは無色か七色かなっていうイメージがあって、じゃあ次のアルバムは虹にしようと。カラフルな内容にしようと。ぼくの持っている多面性を音で表現したいと思ったんですよ。ひとつのジャンルにとらわれない、コンセプトがないということを大切にして作ろうと思ったの。で、結果的に多面的で幕の内弁当的な、7曲入りのアルバムができあがったというわけなんだよね」
[최근엔 매년, 작품을 발표라는 것에, 투어를 전개하는 것에, 이미지컬러라는 것을 정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이번에는 없는 것으로 하여, 한가지 색으로 정하지 않는 다는 것은, 무색일까, 일곱색일까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자, 그럼 다음 앨범은 무지개로 하자라고. 컬러플한 내용으로 하자 라고. 제가 가지고 있는 다면성을 소리로 표현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의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컨셉이 없는 것을 중요시 해서 만들자 라고 생각했어요. 결과적으로 다면적이고 칸막이 도시락같은, 7곡들이 앨범이 완성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거죠.]
―もともとミッチーはいろんな表情を見せてきたアーティストなんですけれども。
-원래부터 밋치는 여러가지 표정을 보여줘 왔던 아티스트 였는데요,
「そうだよ。でも、あれもこれも食べたいっていう、お子様ランチの喜びが欲しくなって(笑)。アルバムでいうと2ndや3rdに近いノリかなあ……。それでトータリティのないぶん、聴きづらいものになるだろうっていうのはあったので、15曲も入れられないと」
[그래요, 이것도 저것도 먹고 싶다라는, 어린이 런치의 기쁨이 가지고 싶어서. (웃음) 앨범으로 말하면 2nd나 3nd에 가까운 리듬일까나.. 그래서 토탈리티가 없는 만큼, 듣기 괴로운 것이 될거라는 것은 있었으므로, 15곡이나 넣을 수 없다 라고..]
―計算してる!
-계산하고 있다!
「だから、よく考えているんだって!(笑)」
[그러니까, 잘 생각하고 있데니까~!(웃음)]
―曲を聴く限り、ずいぶんとスムーズに作れたんじゃないのかなって感じたんですけれども。
-곡을 듣고, 꽤 스무스하게(순조롭게) 만들어진게 아닐까라고 느꼈습니다만..
「そう! だって1曲それぞれのことしか考えずに作っていったわけだから」
[그래! 왜냐면 한곡 한곡 각각의 것밖에 생각하지 않고 만든 것이니까. ]
―しかも、どの曲も弾けまくっている。
-하지만, 어떤 곡도 마구 튀고 있다. (여기 해석 좀.. 불량.. ㅋㅋㅋ)
「そうだね」
[그렇네요]
―弾けた曲ができあがったのは、制作方法が理由だけだとは思えないんですけど。
-튀는 곡이 완성된 것은, 제작방법이 이유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데요.
「遊びたいっていう気持ちじゃない? ほら、こう見えてぼくは、コツコツと、人さまにそういったトコロを見せない努力家……って、自分でいっちゃったけど(笑)、努力を惜しまないタイプなので、そんな生真面目さを緩和したいっていうのがあったのかな。閃いたことを、そのまま鮮度を保って形にできたらなと」
[놀고 싶다는 생각이잖아? 봐바, 이래뵈도 나는, 부지런히, 남한테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는 노력가라고.. 스스로 말해버렸지만(웃음). 노력을 아까워하지 않는 타입이므로, 그렇게 고지식함을 완화시키고 싶다는 것이 있었을까.. 번뜩 떠오른 것을 그대로 신선도를 유지해서 형태를 만들 수 있다면~이라고..]
―経験値が邪魔したりしませんでした?
-경험치가 방해가 되거나 하지는 않아요?
「創作意欲に忠実であろうとするぼくには大ヒット曲がないわけですよ(笑)。だから最初からファンに対して安心感を与えることがないというか……それは音楽的な意味でね。スターとしては期待には応えるけれども、つねに予定調和から逃げまくってきたから、“ミッチーの音楽はこのスタイルじゃなきゃ!”っていう決まりごとが、ぼくにはないと思うんだよね」
[창작의욕에 충실하고자 하는 저에게는 대히트곡이 없는 거에요(웃음). 그래서 처음부터 팬에 대해서 안심감을 주는 것이 없다고 할까.. 그것은 음악적인 의미로.. 스타로서는 시대에 응하지만, 항상 예정된 조화로부터는 마구 도망쳐 왔기 때문에, "밋치의 음악은 이 스타일이 아니면!!" 이라고 정해질 것이, 저에게는 없다고 생각해요. ]
―予定調和から逃げながらも、たくさんいる熱心なファンにミッチーはどうやって向き合っていくんですか?
- 예정된 조화로 부터 도망치면서도, 많이 있는 열심인 팬들에게 밋치는 어떻게 마주하고 있습니까?
「人として、ですよ!」
[사람으로써 에요!!]
―うはははははは!
- 우하하하하하ㅏ핳하하
「結果的にぼくの楽曲っていうのはライブでもって帰結するっていうか……ライブをより盛り上げるためのツールであるとは思いますね。ファンのみんなと一緒に踊ったり、掛け合いをしたりするのがぼくの喜びだし。ぼくは、ブログや日記のように、ひとりでなにかをコツコツ書いて満足を得るタイプじゃないんですよ。それをたとえるなら手紙であって、受け取ってくれる人がいて初めて意味を成すというか。そのあたりは、長年のファンとの交流のなかで、彼女ら、彼らが笑顔で喜んでくれるであろうという思いやりと、いまのぼくがこういうことに挑戦したいんだっていう意志を、サービスとエゴの調和でもって完結させますね。まあ、ミッチーって、踊ってなんぼでしょ?」
[결과적으로 저의 곡이라는 것은 라이브로써 귀결된다고나 할까.. 라이브를 보다 북돋우기 위한 툴이라고 생각하네요. 팬들과 함께 춤추고, 만나는 것이 저의 기쁨이고.. 저는 블로그나 일기처럼, 혼자서 뭔가를 꼬박꼬박 써서 만족을 얻는 타입이 아니에요. 그것을 예를들자면, 편지이며, 받아주는 사람이 있고서야 처음으로 의미를 이룬다고나 할까? 그것은, 오랜시간 팬들과의 교류 속에서, 그녀들, 그들이 웃는 얼굴로 기뻐해 줄것이다 라는 배려와, 지금의 내가 이런 것에 도전하고 싶다라는 의지를 서비스와 자아의 조화로써 완결시킵니다.]
―『死んでもいい』がライブで一番盛り上がるのは曲の良さ以上に、ミッチーというパッケージングとして成立しているからだと思うんですよね。
-"신데모이이"가 라이브에서 제일 분위기가 살려지는 지는 것은 곡의 좋음 이상으로, 밋치라는 패키지로써 성립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うん。ベイベーたちの参加意識を高め続けてきたからね! 踊る阿呆じゃないけど、踊らないほうが逆に恥ずかしくなる異空間を作り上げてきたというか(笑)」
[응, 베이베들의 참가 의식을 계속 높혀 왔기 때문에! 춤추는 바보는 아니지만, 춤추지 않는 편이 반대로 부끄러워지는 이공간을 만들어내 왔다고나 할까.. (웃음)]
―あの歌、歌詞はものすごく暗いのに(笑)。
-그 노래, 가사는 굉장히 어두운데.. ㅋ(웃음)
「ぼくの曲は歌詞、暗いのばっかり……って、放っておいてよ!(笑)。でも、曲調は明るいのに歌詞が切ないって、とってもロマンティクで泣けて、いいと思うんだよね。笑いながら涙が出るっていうのは、人間の一番美しい顔だと思う」
[저의 곡은 가사, 어두운것 투성이...라고, 냅둬요!(웃음) 하지만, 악곡은 밝은데 가사가 애달프다는건, 진짜 로맨틱해서 울어도 좋다고 생각해요. 웃으면서 눈물이 난다는 것은,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점이라고 생각해요.]
―究極のエンタテインメントがいざなうものですよね。
-궁극의 엔터테인먼트가 권하는 것이군요.
「そうだね。自分でいうのも変だけど、ぼくのような生き方に誰が共感してくれると思います? ドラマに出演したって、頭がいいとか金持ちとかキザの役しかこないこのぼくに(笑)。世の男子諸君にとっては共感できる兄貴キャラではないわけで、人に疎ましがられる存在……って、子どものころからのことで慣れていますし、いまさら傷つきはしませんが(笑)、自分をパロディとしておもしろおかしく表現しなかったら、カチンとされる存在のまんまじゃないのかな」
[그렇군요, 스스로 말하기에 좀 이상하지만, 나 같은 사는 방법에 누군가 공감해 준다고 생각해요? 드라마에 출연한다고 해도, 머리가 좋다든지, 돈이 많다든지, 아니꼬운 역할 밖에 오지 않는 나에게(웃음) 세상의 남자제군들에게 있어 공감할 수 있는 형 캐릭터가 아니므로, 사람에게 멀리하고 싶은 존재라고, 어린 시절부터의 일로 익숙해져 있고, 이제와서 상처받지는 않습니다만(웃음)]
―『RAINBOW-MAN』にはいままでと違う質のユーモアが感じられて、だからいまのミッチーは表現することに対して余裕があるのかな、と。
-레인보우맨에는 이제까지와는 다른 질의 유머가 느껴지므로, 그래서 지금의 밋치는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 여유가 있는 것일까.. 라고.
「昔に比べたらね。ミッチーというキャラクターを演じている、プロデュースしているっていう感覚かな」
[예전에 비하면 말이죠.. 밋치라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프로듀스 하고 있다는 감각일까.. ]
―ミッチーには、自分自身に対する冷静な批評眼があるっていうことなんですよね。
-밋치에게는, 자기 자신에 대한 냉정한 비평안이 있다라는 것이군요.
「そうですよ。だってぼくがもしお笑い芸人目指していたら、狩野英孝になってますよ(笑)」
[그래요, 왜냐면 내가 만약에 개그맨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狩野英孝(누구? 유명한 개그맨인가?)가 되었을 거에요(웃음)]
# by | 2008/11/24 00:47 | ETC♥(日本語の練習)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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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삐딱하게 슬픈 모습 시러시러~~~~ 꺄오~>ㅂ<
나이 40먹고 산전수전 다 겪고 사회적으로도 어느정도 위치에 올라섰으면서도 어느 한구석은 여리고 어리고 갸냘픈 구석이 힐끔힐끔 보이는 것이.. 그게 밋치 매력이라고 생각해 ㅋ 베이베들을 위해 사비스사비스데스~ 라든지, 한명이라든지 더 많은 베이베들의 에가오를 보는게 기쁨이라든지, 그런 먼가 항상 사랑을 배푸는 입장에서 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나 이렇게 힘들게 자라났어요~ 나이는 먹었지만 집에선 아직도 이러고 살아요~ 밋치라는 캐릭터 연기하는거 힘들어요~ 이쁜 아기가 있는 가정도 가지고 싶어요~ 맛난 요리해 주는 아내가 필요해요~ 등등.. 일본어로 표현하자면 아마에あまえ(응석)끼가 다분한.. ㅋ 여성의 모성애를 자극해서 사랑 받는 방법을 너무도 잘 터득하고 있는.. 고단수의 살짝 삐뚤어진 귀여운 미중년 ㅋㅋㅋ 나는 그래서 밋치가 좋더라.. ㅎㅎㅎ
역시, 타고난 매력덩어리~ ㅋㅋㅋ 밋치 쫌 최고 ㅋㅋ
신승훈씨가 활동을 많이 하셔서 그 쪽으로 눈을 돌렷었더니...;;;;;;
원체 훌륭하셧지만 나날이 늘어나시는 일본어 실력..ㅎㅎ
그리고 밋치는 역시 모성애 자극이죠....ㅜ.ㅜ
나보다 나이가 20살 쯤 많으면서..이렇게 귀여우시면 어쩌라는 건지.....ㅜ.ㅜ
승훈씨한테 외도하는거야~~ 안되안되! ㅋㅋㅋㅋ
일본어 실력이 느는 것이 아니고, 사전 찾는 속도가 광속이 되어가고 있는 ㅋ
모성애 자극.. ㅋㅋ 20살 연하녀에게도 모성애 자극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밋치는 참... ㅋㅋㅋㅋㅋ 성분 분석해 보고 싶은 상품이야 ㅋㅋ
저녀석은 자기만족주의자이지 완벽주의 아니여!
완벽주의면.... 폰즈~따위 앨범에 안넣어!!
그리구 윗분.. 신승훈 팬이신분? 올바른 이웃분들을 많이 둔 마리아~
나도 신승훈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정신적빠순이!
담달 공연도 VIP끊느라 허리 휘어 휘어 ㅠㅠ
음.. 맞는거 같음. ㅋ 완벽주의는 결코아님.
아니면 '완벽'이라는 것의 범주가 지극히 주관적인 완벽주의자. ㅋ
왜 그래도 폰즈폰자 은근 중독성 있는 게임..이 아니라 노래던데 ㅋㅋㅋㅋㅋ
한국어로 번역해서 불러주고 싶다 ㅋ
글구 제 블로그 이웃분들이 참 올바르고 건전하시죠 ㅋ
왜냐, 주인이 그러니까 ㅋ 비록 난 신승훈님의 정신적 빠순이는 아니지만 ㅋㅋ
나는 밋치의 정신적 + 육체적(?) 빠순이가 되고파요~ 크케케
그래도 언니 신승훈 공연은 뱅기는 안타도 되잖아 ㅋ
환률이 내려야 원맨쇼 가는데.. ㅠㅜ
근데 언니 우리 영상회는 어찌되는거여요..
셤 보는 날 추진,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