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치 기사는 아니지만 ㅋㅋㅋ

驚異的な視聴率で大ヒットしたドラマ「朱蒙」でサヨンを演じ、中性的な魅力で多くのファンを蕩かした俳優ペ・スビン! 彼は今回「風の絵師」で賢王“正祖大王”に挑戦している。【YTN STAR】ニュースでは、彼の今回の役への意気込みをインタビューで紹介している。

경이적인 시청률로 대히트한 드라마 [주몽]에서 '사용'를 연기한, 중성적인 매력으로 많은 팬을 녹인 배우 배수빈! 그는 이번에 [바람의 화원]에서 현명한 임금 "정조대왕"에 도전하고 있다. 【YTN STAR】뉴스에서는, 그의 이번 역할에 대한 마음가짐(자세)을 인터뷰로 소개하고 있다.


「朱蒙」でペ・スビンが演じたサヨンは、ヒロイン・ソソノ譲の知恵袋として活躍した人物。チュモンの仲間の豪傑モパルモと何やらただならぬ関係で、妖しい中性の魅力でファンを虜にした。
日本で言えばミッチーことさしずめ及川光博?はたまた近藤正臣?

[주몽]에서 배수빈이 연기한 '사용'은 히로인인 소서노양의 지혜주머니로써 활약한 인물. 주몽의 동료인 호걸 모팔모와 뭔가 보통이 아닌 관계로, 요염한 중성의 매력으로 팬을 사로잡고 있다. 일본으로 치자면 밋치라고 하는, 오이카와미츠히로? 혹은 콘도마사오미?


ㅋㅋㅋ 전혀 밋치와 관계없는 기사이지만 요염한 중성의 매력으로 팬을 사로잡고 있다는 부분에서 일본의 밋치를 예로든 점이 마음에 들어서.. ㅋㅋ

by マリア | 2008/11/26 00:00 | ETC♥(日本語の練習)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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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다다 at 2008/11/26 00:09
주몽을 잘 안 봤지만, '요염한 중성의 매력'이라니까 누군지 대충 생각난다. 이제 밋치는 요염하다기보단 유들거리는 오야지로 성장(?) 중이지만....(너무 급성장이야!)
Commented by マリア at 2008/11/26 00:11
급 노화지 ㅋㅋㅋㅋ 요염이라기 보다는.. 음...
에로틱 오야지? ㅋㅋㅋ 에로오야지.. 큭...
그래도 난 좋앙.. ㅋㅋ
Commented by Go Ahead! at 2008/11/26 20:20
오야지? 뭔가요 이건?...
밋치가 그럴때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꽤 진지한 사람인데...ㅋㅋㅋ
일본에서는 그런 이미지이군요...ㅋㅋ
Commented by マリア at 2008/11/26 23:41
오야지는 아저씨라는 뜻인데요, 보통 말하는 오지상 이라는 말보다는
조금.. 비하시키는 뉘앙스가 있는 듯 하다고나 할까요? ㅋㅋ
야한 아저씨를 걍 장난식으로 애로 오야지라고 말해요 저희는 ㅋㅋㅋㅋㅋㅋ
일본에서는 야한거 밝히는 중년 남성을 애로 오야지 또는 스케베오야지 라고
말하더라구요 ㅋㅋㅋㅋ
Commented by Go Ahead! at 2008/11/27 21:15
ㅋㅋㅋ 그렇군요...ㅋ 재미있네요...^^
근데 밋치가 그렇게 불러도 자연스럽게 느껴지니... 나이가 들고 있는 거겠죠?ㅋ
어떡하나, 밋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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