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치 기사는 아니지만 ㅋㅋㅋ

驚異的な視聴率で大ヒットしたドラマ「朱蒙」でサヨンを演じ、中性的な魅力で多くのファンを蕩かした俳優ペ・スビン! 彼は今回「風の絵師」で賢王“正祖大王”に挑戦している。【YTN STAR】ニュースでは、彼の今回の役への意気込みをインタビューで紹介している。

경이적인 시청률로 대히트한 드라마 [주몽]에서 '사용'를 연기한, 중성적인 매력으로 많은 팬을 녹인 배우 배수빈! 그는 이번에 [바람의 화원]에서 현명한 임금 "정조대왕"에 도전하고 있다. 【YTN STAR】뉴스에서는, 그의 이번 역할에 대한 마음가짐(자세)을 인터뷰로 소개하고 있다.


「朱蒙」でペ・スビンが演じたサヨンは、ヒロイン・ソソノ譲の知恵袋として活躍した人物。チュモンの仲間の豪傑モパルモと何やらただならぬ関係で、妖しい中性の魅力でファンを虜にした。
日本で言えばミッチーことさしずめ及川光博?はたまた近藤正臣?

[주몽]에서 배수빈이 연기한 '사용'은 히로인인 소서노양의 지혜주머니로써 활약한 인물. 주몽의 동료인 호걸 모팔모와 뭔가 보통이 아닌 관계로, 요염한 중성의 매력으로 팬을 사로잡고 있다. 일본으로 치자면 밋치라고 하는, 오이카와미츠히로? 혹은 콘도마사오미?


ㅋㅋㅋ 전혀 밋치와 관계없는 기사이지만 요염한 중성의 매력으로 팬을 사로잡고 있다는 부분에서 일본의 밋치를 예로든 점이 마음에 들어서.. ㅋㅋ

by マリア | 2008/11/26 00:00 | ETC♥(日本語の練習) | 트랙백 | 덧글(5)

밋치 음악 관련 인터뷰 (번역)



及川光博 

コンセプト不要の最新作は

7色にきらめくレインボーマン


오이카와 미츠히로、컨셉이 필요없는 최신작은 7색으로 빛나는 레인보우맨~




ミュージシャンとしてだけでなく,この人が俳優としてしかも長きにわたって活躍し続けているのは多くの人が知るところである。そこでこの人が音楽活動を二の次にしたことはこれまで一度たりともない。定期的に新作を発表することを忘れなければ大々的な全国ツアーも毎年実施している。だからといって俳優業を片手間にこなしたことなど一度たりともない。さて,そのミッチーこと及川光博。恒例ともいうべきツアーのキックオフを12月に控え、『RAINBOW-MAN』なるタイトルのアルバムを発表した。多忙の中で完成させたこの作品、そしてタイトルに込めた思いについて、本人にたっぷりと語ってもらった。


뮤지션이라는 것뿐 아니라, 이 사람이 배우로써, 게다가 오랜 세월 살아오며 활약을 계속해온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이다. 거기서, 이 사람이 음악활동을 뒤로 미룬 것은 지금까지 한번도 없다. 기본적으로 신작을 발표하는 것을 잊지 않으면, 대대적인 전국 투어도 매년 실시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배우직을 부업으로 치부하는 일도 한번도 없다. 자, 그럼 그 밋치, 오이카와 미츠히로. 항례(항시 하는 관계. 연중행사 라고 번역해도 될까 모르겠네요 ㅋ)라고 할수 있는 투어의 킥오프(축구 시합을 시작할때 공을 차는 것.. 시합개시)를 12월에 앞두고, [레인보우맨]인 타이틀의 앨범을 발표했다. 바쁜 와중에 완성 시킨 이 작품, 그리고 타이틀에 담은 생각에 대해, 본인에게 충분히 들어보았다.



―ハード・スケジュールで、相変わらずいっぱいいっぱいな状況ですか?

-하드한 스케줄로 여전히 꽉찬 상태입니까?



「いっぱいいっぱいですね(笑)。もうね、なにを犠牲にしているかって、プライベート・タイムですよ」

[꽉꽉 차 있네요(웃음). 게다가 말이죠, 무엇을 희생하고 있냐고 하면, 개인적인 시간이에요]


―妥協せず、さまざまな表現活動に挑戦し続けるスタンスは昔から変わらないんですけど、なにがそうさせているんですか?

-타협하지 않고, 갖가지 표현활동에 도전을 계속라는 스탠스는 전부터 변하지 않습니다만, 무엇이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까?



「性格かな。良くも悪くも完璧主義。悔いを残したくないっていう気持ちが強いってこともあるし」

[성격일까.. 좋던, 나쁘던 완벽주의.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다는 기분이 강하다는 것도 있고..]



―プライベートを充実させたいとは思わないんですか?

-사적인 일에 충실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까?



「“結婚しないんですか?”“将来設計は?”ってよく訊かれるんだけれども、40歳までは突っ走るって決めているので(ミッチーは現在39歳)。ただそれは、区切りとしてね」

["결혼 안합니까?","장래계획은?"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만, 40세까지는 질주한다라고 정하고 있기 때문에(밋치는 현재 39세). 단지 그것은, 일단락 짓구요.]


―たぶん、40歳以降も突っ走っていると思うんですけど(笑)。

-아마도 40세 이후에도 질주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웃음)



「うん、なんにも変わらないとは思うんだけどね(笑)。モノ作りってキリのないことだし、表現に百点満点はないし、なによりも人生を楽しみたいという思いが強いから。そのためのツールとしてビジネスがあり芸術があるっていう考えは、昔からずっと変わっていないんですよ。人生の後半戦にさしかかったところで、いくつもの夢を実現させてきたぼくだからこそ、次の夢にどう着手するのかはしっかり考えてみたいですね。ぼく、考えないと行動できないタイプだから。衝動的に動けない」

[응,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은 하지만(웃음). 창작이라는 것은 끊이지 않는 것이며, 표현에 백점만점은 없고, 무엇보다도 인생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니까. 그것을 위한 도구로 비즈니스가 있고, 예술이 있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쭉 변하지 않고 있어요. 인생의 후반전에 접어든 때에, 얼마만큼의 꿈을 실현할수 있었던 나야말로, 다음 꿈에 어떻게 착수할까 확실히 생각해 보고 싶네요. 저는, 생각하지 않으면 행동할수 없는 타입이므로, 충동적으로 움직일 수 없어요.]



―では、今回の『RAINBOW-MAN』はどんな計算をして、どんなシナリオを作って完成させたんですか?

-그렇다면, 이번의 레인보우맨은 어떤 계산을 하고, 어떤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완성시겼습니까?



「最近は毎年、作品を発表するごとに、ツアーを展開するごとに、イメージ・カラーというものを決めていたんですね。それを今回はなしにして、一色に決めないってことは無色か七色かなっていうイメージがあって、じゃあ次のアルバムは虹にしようと。カラフルな内容にしようと。ぼくの持っている多面性を音で表現したいと思ったんですよ。ひとつのジャンルにとらわれない、コンセプトがないということを大切にして作ろうと思ったの。で、結果的に多面的で幕の内弁当的な、7曲入りのアルバムができあがったというわけなんだよね」

[최근엔 매년, 작품을 발표라는 것에, 투어를 전개하는 것에, 이미지컬러라는 것을 정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이번에는 없는 것으로 하여, 한가지 색으로 정하지 않는 다는 것은, 무색일까, 일곱색일까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자, 그럼 다음 앨범은 무지개로 하자라고. 컬러플한 내용으로 하자 라고. 제가 가지고 있는 다면성을 소리로 표현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의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컨셉이 없는 것을 중요시 해서 만들자 라고 생각했어요. 결과적으로 다면적이고 칸막이 도시락같은, 7곡들이 앨범이 완성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거죠.]



―もともとミッチーはいろんな表情を見せてきたアーティストなんですけれども。

-원래부터 밋치는 여러가지 표정을 보여줘 왔던 아티스트 였는데요,


「そうだよ。でも、あれもこれも食べたいっていう、お子様ランチの喜びが欲しくなって(笑)。アルバムでいうと2ndや3rdに近いノリかなあ……。それでトータリティのないぶん、聴きづらいものになるだろうっていうのはあったので、15曲も入れられないと」

[그래요, 이것도 저것도 먹고 싶다라는, 어린이 런치의 기쁨이 가지고 싶어서. (웃음) 앨범으로 말하면 2nd나 3nd에 가까운 리듬일까나.. 그래서 토탈리티가 없는 만큼, 듣기 괴로운 것이 될거라는 것은 있었으므로, 15곡이나 넣을 수 없다 라고..]


―計算してる!

-계산하고 있다!


「だから、よく考えているんだって!(笑)」

[그러니까, 잘 생각하고 있데니까~!(웃음)]



―曲を聴く限り、ずいぶんとスムーズに作れたんじゃないのかなって感じたんですけれども。

-곡을 듣고, 꽤 스무스하게(순조롭게) 만들어진게 아닐까라고 느꼈습니다만..



「そう! だって1曲それぞれのことしか考えずに作っていったわけだから」

[그래! 왜냐면 한곡 한곡 각각의 것밖에 생각하지 않고 만든 것이니까. ]



―しかも、どの曲も弾けまくっている。

-하지만, 어떤 곡도 마구 튀고 있다. (여기 해석 좀.. 불량.. ㅋㅋㅋ)



「そうだね」

[그렇네요]


―弾けた曲ができあがったのは、制作方法が理由だけだとは思えないんですけど。

-튀는 곡이 완성된 것은, 제작방법이 이유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데요.



「遊びたいっていう気持ちじゃない? ほら、こう見えてぼくは、コツコツと、人さまにそういったトコロを見せない努力家……って、自分でいっちゃったけど(笑)、努力を惜しまないタイプなので、そんな生真面目さを緩和したいっていうのがあったのかな。閃いたことを、そのまま鮮度を保って形にできたらなと」

[놀고 싶다는 생각이잖아? 봐바, 이래뵈도 나는, 부지런히, 남한테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는 노력가라고.. 스스로 말해버렸지만(웃음). 노력을 아까워하지 않는 타입이므로, 그렇게 고지식함을 완화시키고 싶다는 것이 있었을까.. 번뜩 떠오른 것을 그대로 신선도를 유지해서 형태를 만들 수 있다면~이라고..]


―経験値が邪魔したりしませんでした?

-경험치가 방해가 되거나 하지는 않아요?



「創作意欲に忠実であろうとするぼくには大ヒット曲がないわけですよ(笑)。だから最初からファンに対して安心感を与えることがないというか……それは音楽的な意味でね。スターとしては期待には応えるけれども、つねに予定調和から逃げまくってきたから、“ミッチーの音楽はこのスタイルじゃなきゃ!”っていう決まりごとが、ぼくにはないと思うんだよね」

[창작의욕에 충실하고자 하는 저에게는 대히트곡이 없는 거에요(웃음). 그래서 처음부터 팬에 대해서 안심감을 주는 것이 없다고 할까.. 그것은 음악적인 의미로.. 스타로서는 시대에 응하지만, 항상 예정된 조화로부터는 마구 도망쳐 왔기 때문에, "밋치의 음악은 이 스타일이 아니면!!" 이라고 정해질 것이, 저에게는 없다고 생각해요. ]


―予定調和から逃げながらも、たくさんいる熱心なファンにミッチーはどうやって向き合っていくんですか?

- 예정된 조화로 부터 도망치면서도, 많이 있는 열심인 팬들에게 밋치는 어떻게 마주하고 있습니까?



「人として、ですよ!」

[사람으로써 에요!!]


―うはははははは!

- 우하하하하하ㅏ핳하하



「結果的にぼくの楽曲っていうのはライブでもって帰結するっていうか……ライブをより盛り上げるためのツールであるとは思いますね。ファンのみんなと一緒に踊ったり、掛け合いをしたりするのがぼくの喜びだし。ぼくは、ブログや日記のように、ひとりでなにかをコツコツ書いて満足を得るタイプじゃないんですよ。それをたとえるなら手紙であって、受け取ってくれる人がいて初めて意味を成すというか。そのあたりは、長年のファンとの交流のなかで、彼女ら、彼らが笑顔で喜んでくれるであろうという思いやりと、いまのぼくがこういうことに挑戦したいんだっていう意志を、サービスとエゴの調和でもって完結させますね。まあ、ミッチーって、踊ってなんぼでしょ?」

[결과적으로 저의 곡이라는 것은 라이브로써 귀결된다고나 할까.. 라이브를 보다 북돋우기 위한 툴이라고 생각하네요. 팬들과 함께 춤추고, 만나는 것이 저의 기쁨이고.. 저는 블로그나 일기처럼, 혼자서 뭔가를 꼬박꼬박 써서 만족을 얻는 타입이 아니에요. 그것을 예를들자면, 편지이며, 받아주는 사람이 있고서야 처음으로 의미를 이룬다고나 할까? 그것은, 오랜시간 팬들과의 교류 속에서, 그녀들, 그들이 웃는 얼굴로 기뻐해 줄것이다 라는 배려와, 지금의 내가 이런 것에 도전하고 싶다라는 의지를 서비스와 자아의 조화로써 완결시킵니다.]



―『死んでもいい』がライブで一番盛り上がるのは曲の良さ以上に、ミッチーというパッケージングとして成立しているからだと思うんですよね。

-"신데모이이"가 라이브에서 제일 분위기가 살려지는 지는 것은 곡의 좋음 이상으로, 밋치라는 패키지로써 성립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うん。ベイベーたちの参加意識を高め続けてきたからね! 踊る阿呆じゃないけど、踊らないほうが逆に恥ずかしくなる異空間を作り上げてきたというか(笑)」

[응, 베이베들의 참가 의식을 계속 높혀 왔기 때문에! 춤추는 바보는 아니지만, 춤추지 않는 편이 반대로 부끄러워지는 이공간을 만들어내 왔다고나 할까.. (웃음)]


―あの歌、歌詞はものすごく暗いのに(笑)。

-그 노래, 가사는 굉장히 어두운데.. ㅋ(웃음)


「ぼくの曲は歌詞、暗いのばっかり……って、放っておいてよ!(笑)。でも、曲調は明るいのに歌詞が切ないって、とってもロマンティクで泣けて、いいと思うんだよね。笑いながら涙が出るっていうのは、人間の一番美しい顔だと思う」

[저의 곡은 가사, 어두운것 투성이...라고, 냅둬요!(웃음) 하지만, 악곡은 밝은데 가사가 애달프다는건, 진짜 로맨틱해서 울어도 좋다고 생각해요. 웃으면서 눈물이 난다는 것은,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점이라고 생각해요.]



―究極のエンタテインメントがいざなうものですよね。

-궁극의 엔터테인먼트가 권하는 것이군요.



「そうだね。自分でいうのも変だけど、ぼくのような生き方に誰が共感してくれると思います? ドラマに出演したって、頭がいいとか金持ちとかキザの役しかこないこのぼくに(笑)。世の男子諸君にとっては共感できる兄貴キャラではないわけで、人に疎ましがられる存在……って、子どものころからのことで慣れていますし、いまさら傷つきはしませんが(笑)、自分をパロディとしておもしろおかしく表現しなかったら、カチンとされる存在のまんまじゃないのかな」

[그렇군요, 스스로 말하기에 좀 이상하지만, 나 같은 사는 방법에 누군가 공감해 준다고 생각해요? 드라마에 출연한다고 해도, 머리가 좋다든지, 돈이 많다든지, 아니꼬운 역할 밖에 오지 않는 나에게(웃음) 세상의 남자제군들에게 있어 공감할 수 있는 형 캐릭터가 아니므로, 사람에게 멀리하고 싶은 존재라고, 어린 시절부터의 일로 익숙해져 있고, 이제와서 상처받지는 않습니다만(웃음)]



―『RAINBOW-MAN』にはいままでと違う質のユーモアが感じられて、だからいまのミッチーは表現することに対して余裕があるのかな、と。

-레인보우맨에는 이제까지와는 다른 질의 유머가 느껴지므로, 그래서 지금의 밋치는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 여유가 있는 것일까.. 라고.



「昔に比べたらね。ミッチーというキャラクターを演じている、プロデュースしているっていう感覚かな」

[예전에 비하면 말이죠.. 밋치라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프로듀스 하고 있다는 감각일까.. ]



―ミッチーには、自分自身に対する冷静な批評眼があるっていうことなんですよね。

-밋치에게는, 자기 자신에 대한 냉정한 비평안이 있다라는 것이군요.



「そうですよ。だってぼくがもしお笑い芸人目指していたら、狩野英孝になってますよ(笑)」

[그래요, 왜냐면 내가 만약에 개그맨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狩野英孝(누구? 유명한 개그맨인가?)가 되었을 거에요(웃음)]



by マリア | 2008/11/24 00:47 | ETC♥(日本語の練習) | 트랙백 | 덧글(8)

밋치 기사 번역

- 한번뿐인 인생을 전부 맛보고 싶다.


밋치, 오이카와 미츠히로가 뮤지션으로써, 배우로써, 어느쪽이라도 늘 풀회전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다. 아니, 스타로써 활약을 계속하고 있다. 라고 말하는 편이 좋을지도 모른다. 밋치는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은 스타]라고 이제까지 많은 인터뷰에서 말하고 있었고, 긴세월에 걸쳐, 그렇게 당당히 자신을 [스타]라고 칭하고 있다. 그러나, 스타라는 것은, 대체 무엇을 가지고 스타라고 말하는 것인가.

[원래 배우 지망이었습니다. 단지, 무대연극을 하고 있어도 전혀 일이 되지 않는 것이었기 때문에(역:돈벌이가 되지 않는) 병행해서 밴드활동에 힘썼더니 스카웃되었습니다. 그것이 데뷰의 내막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뮤지션이면서, 영화나 테레비드라마에 배우로써 출연하는 것은 확실히 도전이었으나, 그것은 밋치에게 있어서는 특별한 일은 아니었다.

[연극동료와 신주쿠에서 싸구려 술을 마시며, 언젠가 영화에 주연이 되어 레드카펫을 걷거나 하고 싶다! 따위의 유치한 꿈을 얘기하고 있었는데.. 15년 이상 전의 일일까나..]

10월에 행해진 도쿄국제영화제. 환경 보호의 시대를 반영한 것으로 카펫의 색깔은 레드가 아니라 그린이 되었지만, 밋치는 꿈을 유치한 것에서 현실의 그것으로 바꿨다. 1월 10일(토)부터 공개되는 영화 [클론은 고향을 향한다]에서 밋치는 마침내 주역에 발탁되어, 이 작품은 영화제의 [일본영화, 어떤 시점] 작품상 후보로써 월드 프리미어 상영되었다.

[그 모티베이션의 높음에는 스스로도 깜짝 놀라고 있다! 20세 쯤에 그리고 있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렇게 서 있다는 것은, 굉장한 파워라고 생각하니까요.. 자부심이라고나 할까(웃음)]

예를들어 그것은, 요코하마 아리나라는 대 회장에서 1만2천명의 관객을 모아 스테이지에 섰을 때도 잊지 않았다고 한다.

[어느쪽도 진검(진정, 진지한)이에요. 결국엔. 배우로써의 저, 음악가로써의 저. 그 양립이 가능하다면, 평생 계속해가고 싶어요. 욕심쟁이라고는 생각하지만, 한번뿐인 인생을 전부 맛보고 싶으니까요. RPG(롤플레잉 게임) 처럼. 즉, 주인공인 제가 레벨 업하는 것에 따라 고난을 넘어, 이야기의 라스트에 질주하는 것일뿐. 물론, 데이터의 세이브는 할수 없으니까 고치고 싶은 곳에는 돌아갈 수 없다. 그런 인생의 스릴이나 황홀, 기쁨이나 슬픔을 스피커나 스크린등을 통해 표현하는 것이, 나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일이라는 것은 무언가를 만들어내거나, 달성하기 위한 행동과 동시, 생계를 유지하는 수단으로써 종사하는 것이기도 하다.

[프로이기 때문에 물론 비지니스적인 성공은 중요하다. 포상이 없다면 열심히 할 수 없다니까~(웃음) 하지만, 음악활동이든, 배우활동이든, 팬이나 유저에게 즐거웠다라는 말을 듣는 것이 내가 바라는 평가이며, 그것이 포상이 된다. 결코 돈뿐인 것이 아니다. 예를들면 매년, 20회이상을 차례로 도는 전국 투어를 하는 것은 매우 힘든 작업이지만, 그렇기에 많은 사람의 웃는 얼굴이 포상이 된다. 수만명을 해피하게 했다라는 사실이, 이 세계에 존재하는 이유가 되고, 에너지의 원천이 됩니다.]

자신의 가까이 있는 사람을 얼마만큼 많이 웃는 얼굴로 만들 수 있을까. 이것은 일상생활에 있어서도 중요한 것이지만, 가까운 사람뿐 아니라, 게다가 매스(군중)라는 레벨의 사람들을 동시에, 그리고 한순간에 웃는 얼굴로 만들수 있는 사람이 있다.
예를들면, 밋치. 그는 데뷰한 96년부터 그것을 쭉 계속해왔고, 지금부터도 그렇게 하자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 이것이 스타라는 것이다. 이런 사람을 스타라고 부르는 것이다.
곧 밋치는 막 발표한 앨범 [레인보우맨]의 투어를 시작한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오는 동시에, 밋치의 표현활동을 더욱더 풍부하게 하고, 전력을 다하도록 하는 것이기도 하다.

by マリア | 2008/11/24 00:41 | ETC♥(日本語の練習) | 트랙백 | 덧글(0)

프라이드 기사 번역 2

熾烈で豪華な、女の対決――映画「プライド」完成披露試写会

치열하고 호화로운. 여자의 대결! - 영화 "프라이드" 완성공개시사회

オペラを軸に、2人の女性の成長や対決を描く漫画「プライド」が、原作者・一条ゆかりさんのデビュー40周年を記念して映画化。その完成披露試写会が開催された。

오페라를 축으로, 두 여성의 성장과 대결을 그린 영화 [프라이드]가, 원작자 一条유카리상의 데뷰 40주년을 기념해 영화화.
그 완성 공개시사회가 개최됐다.


代表作である漫画「有閑倶楽部」がテレビドラマ化されたことが記憶に新しい、漫画家の一条ゆかりさん。彼女の作品で、オペラを軸に2人の少女が繰り広げる人間ドラマを描いた漫画「プライド」が一条さんのデビュー40周年を記念して実写映画化され、2009年1月17日から丸の内TOEI(2)ほかで、全国ロードショーされる。

대표작인 만화 [유한클럽]이 테레비 드라마화 된 것이 기억에 새로운, 만화가 一条유카리상. 그녀의 작품으로,
오페라를 축으로 두 소녀가 펼치는 인간드라마를 그린 영화 [프라이드]가ㅣ 一条유카리상의 데뷰 40주년을 기념해 실사영화화(다큐멘터리 영화)되어, 2009년 1월 17일부터 마루노우치 TOEI(2) 이외, 전국 로드쇼된다.


11月20日にその完成披露試写会が開催され、原作者の一条ゆかりさん、金子修介監督、麻見史緒を演じた歌手のステファニーさん、そのライバル・緑川萌を演じた女優の満島ひかりさん、史緒と萌に絶妙に関わるレコード会社の御曹司・神野隆役の俳優・及川光博さんが登場した。

11월 20일에 그 완성공개시사회가 개최되어, 원작자인 一条유카리상, 金子修介감독, 麻見史緒를 연기한 가수 스테파니상,
그 라이벌인 緑川萌를 연기한 여배우 満島히카리상, 史緒와 萌에게 절묘하게 관계되는 레코드 회사의 후계자 진노타카시 역의
배우 오이카와미츠히로상이 등장했다.


今作には、今は亡き有名なオペラ歌手の娘である麻見史緒(ステファニー)と、貧しい家庭で育ちながらも、オペラ歌手への夢を持って生きる緑川萌(満島ひかり)という2人のヒロインが登場する。育った境遇も性格も全く違う2人は1枚のオペラのチケットをきっかけに知り合い、共通の夢に向けたライバル争いを繰り広げ成長していく青春サクセス・ストーリーだ。

이번 작품에는, 지금은 별세한 유명한 오페라 가수의 딸인 麻見史緒(스테파니)와, 궁핍한 가정에서 자라면서도, 오페라 가수에의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緑川萌(満島히카리)라는 두명의 히로인이 등장한다. 자라난 환경도 성격도 전혀 다른 두명이 한장의 오페라 티켓을 계기로 알게되어, 같은 꿈을 향하는 라이벌전을 펼치고 성장해 가는 청춘 석세스 스토리다.


登場した(左から)金子修介監督、一条ゆかりさん、歌手のステファニーさん、女優の満島ひかりさん、俳優の及川光博さん
등장한(왼쪽부터) 金子修介감독, 一条유카리상, 가수인 스테파니상, 여배우 満島히카리상, 배우 오이카와 미츠히로상.




原作者の一条ゆかりさん(左)と、監督の金子修介さん(右)。初の映画化に「自分が書いたセリフを生身の人間が言っていると、すごく恥ずかしい」(一条さん)と笑う場面も
원작자인 一条유카리상(왼쪽)과, 감독인 金子修介상.(오른쪽). 첫 영화화에 "자신이 쓴 대사를 살아있는 인간이 말하고 있다니, 매우 부끄럽다"(一条상) 라고 웃는 장면도..



タイトル「プライド」にかけて、それぞれのプライドを聞かれた3者。及川さんは「“ミッチー”という職務を演じきること」(左)、歌手であるステファニーさんは「歌に対する熱意」(中央)、女優の満島さんは「お芝居のためにプライドを崩せるプライドを持つこと」(右)と語った
타이틀인 [프라이드]에 대해, 각자의 프라이드에 대해 질문 받은 세명. 오이카와상은 "밋치라는 직무를 연기하는 것"(좌), 가수인 스테파니상은 "노래에 대한 열의"(중앙), 여배우인 満島상은 "연기을 위해 프라이드를 무너뜨릴 수 있는 프라이드를 갖는 것"(우) 이라고 말했다.


ミッチーもはらはらの対決シーンが見どころ

ライバルである史緒と萌の対決シーンは、及川さんが「見ていてはらはらした」というほどの激しい仕上がり。初の演技に挑戦したステファニーさんは“演技をして、おもしろかったこと”として、この対決シーンをあげており「(対決シーンの)撮影の後に満島さんに『ステファニーまじ、むかつくんだけど』と言われて、すごく嬉しかった」とコメントした。ステファニーさんが満島さんを殴るシーンでは「(ステファニーさんが)『ビンタなんてできない……』と困りながらも、殴る時には思いっきりビンタをされた」(満島)と、対決シーンに力が入っていたことがうかがえる。

라이벌인 史緒와 萌의 대결씬은, 오이카와상이 "보고 있기에 조마조마 했다." 라고 말할 정도로 격렬한 마무리. 첫 연기에 도전한 스테파니상은 "연기를 하며 재미있었던 것"으로, 이 대결씬을 꼽고 있고, "(대결씬의) 촬영이 끝난 후 満島상이 '스테파니, 진짜로 열받는데?'라고 말해서 매우 기뻤다." 라고 코멘트 했다. 스테파니상이 満島상을 떄리는 씬에서는 "(스테파니상이)'뺨을 때리다니.. 할수 없어.. ><'라고 곤란해 하면서도, 때릴 때에는 있는 힘껏 따귀를 때리셨다." (満島)라고 말해, 대결씬에 힘들 들어가 있었다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一条さんから『命かけて、この役やりなさいよ』と言われた」という満島さんは、「女の本性をえぐりだしたような過激な萌を演じたことで、絶対好感度が下がりますね」と、女優としての幅の広がりに満足そうな表情を見せた。

"一条상으로부터 '목숨을 걸고 이 역할을 해라'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말하는 満島상은, "여자의 본성을 도려낸 듯한 과격한 萌를 연기했기 때문에, 절대로 호감도가 떨어지네요"라고, 여배우로써의 폭을 넓혀 만족한 듯한 표정을 보였다.

 対決だけではなく、オペラを歌うシーンも見逃せない。ヒロインが2人ともオペラ歌手を目指しているだけあり、金子監督は「ステファニーと一緒にオペラを見ることから始めた」といい、ヒロイン2人は独特の発声法はもちろん、オペラで展開される物語や、イタリア語、ドイツ語も勉強した。

대결뿐만 아니라, 오페라를 노래하는 씬도 놓칠수 없다. 히로인이 2명 모두 오페라 가수를 목표로 하고 있기에, 金子감독은 "스테파니와 함께 오페라를 보는 것 부터 시작했다"라고 말해, 히로인 2명은 독특한 발성법은 물론, 오페라에서 전개되는 이야기나, 이탈리아어, 독일어도 공부했다.

 また、「しっかりお金を掛けて下さい。“ケチ”らないでね」という一条さんの希望があっただけあり、コンクールのシーンでの豪華な衣装にも注目だ。衣装だけでなく、撮影場所のチョイスにも力を入れたようで、史緒と萌が勤め始めるクラブ「プリマドンナ」のシーンは、きらびやかなシャンデリアの配される六本木のクラブで撮影したとのこと。そのゴージャスさに一条さんも「豪華でびっくり、原作で描いたクラブも豪華なのに、もっと豪華」と嬉しそうな顔を見せた。

또한, "확실히 돈을 써주세요. 쪼잔하게 굴지 말고~"라는 一条상의 희망이 있었기에, 콩쿨씬의 화려한 의상에도 주목해야 한다. 의상뿐 아니라, 촬영장소의 선택에도 애을 쓴듯, 史緒와 萌가 일하기 시작하는 클럽 [프리마돈나]의 씬은, 휘황찬란한 샹드리에가 있는 록본기의 클럽에서 촬영했다는 것. 그 고져스함에 一条상도 "호화로움에 깜짝 놀랐다. 원작에 그린 클럽도 호화로운데, 좀 더 호화롭다." 라고 기쁜듯한 얼굴을 보였다.

 脇を固めるキャストには、及川光博さんや、高島礼子さん、渡邊大さんなど個性あふれる面々がそろう。中でもレコード会社の御曹司・神野を演じる及川さんは、原作者の一条さんが「前々から神野役には、この人しかいない! と周りに触れ込んでいたんですよね」と原作者が語るほどイメージにぴったり。「一条さんは、“前髪のぱらり具合”にまでこだわっていらっしゃった」(及川)というほど“そっくりさ”を追求した“神野氏”を原作と比較するのも楽しみの1つとなるだろう。

조연을 구성한 캐스트로는, 오이카와 미츠히로씨와 高島礼子씨, 渡邊大씨등 개성 넘치는 얼굴들이 모였다. 그 중에서도 레코드 회사의 후계자, 진노를 연기한 오이카와씨는, 원작자인 一条씨가 "예전부터 '진노역으로는 이 사람 밖에 없다!' 라고 주변에 퍼트리고 있었어요." 라고 말 할정도로 이미지가 딱 맞는.. ㅋ "一条씨은 '앞머리를 넘긴 상태'에 까지 구애받고 계셨다"(오이카와) 라고 말할 정도로 '똑같음'을 추구한 '진노씨'를 원작과 비교해 보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일 것이다."

by マリア | 2008/11/23 15:38 | 트랙백 | 덧글(3)

프라이드 관련 기사 번역

プライド:ステファニーが女優デビュー 
満島ひかりと怪獣映画みたいな女の戦い 完成披露試写


프라이드:스테파니가 여배우로 데뷔
満島히카리와 마치 괴수영화와 같은 여자의 싸움. 완성공개시사




オペラ歌手を目指す音大生を描いた映画「プライド」の完成披露試写会が20日、
都内で開かれ、主人公を演じた歌手のステファニーさんや及川光博さん、金子修介監督らが登場した。女優デビューとなったステファニーさんは
「夢や恋愛にまっすぐ向かって行く姿を見てください」とアピールした。

오페라가수를 지망하는 음대생을 그린 영화 "프라이드"의 완성공개시사회가 20일 도내에서 열려, 주인공을 연기한 가수인 스테파니씨와 오이카와 미츠히로씨, 金子修介감독 등이 등장했다. 여배우 데뷔를 하게된 스테파니상은 "꿈과 연애를 향해 곧바로 나아가는 모습을 봐주세요" 라고 어필했다.

「プライド」は、「有閑倶楽部」などで人気の一条ゆかりさんが月刊誌「コーラス」(集英社)で連載中のマンガが原作。音大で出会ったお嬢様育ちで
美ぼうと才能に恵まれた史緒(ステファニーさん)と苦学生の萌(満島ひかりさん)が、
オペラ歌手を目指して、互いのプライドを懸けた戦いを始める……というストーリー。
第11回文化庁メディア芸術祭のマンガ部門で優秀賞を受賞している。
コミックスの1~5巻にあたる部分を、一条さんのマンガ家デビュー40周年を記念して映画化した。

"프라이드"는 "유한클럽"등으로 인기였던 一条유카리씨가 월간지 "코러스"(집영사)에서 연재중인 만화가 원작. 음대에서 만난 부자집 아가씨로 자라난 미모와 재능을 타고난 史緒(스테파니씨)와 고학생인 萌(満島히카리씨)가, 오페라가수를 목표로 서로의 프라이드를 건 싸움을 시작한다는 스토리. 제11회 문화청미디어 예술제의 만화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코믹스의 1~5권에 해당하는 부분을 一条씨의 만화가 데뷰 40주년을 기념하여 영화화했다.

「ガメラ」も手掛けた金子監督は「怪獣映画にも通じるところがある。
光線をはきながら2人が登場するようなイメージだとし烈な女の戦いを評して会場を沸かせた。
かつて女性アイドルグループFolder5のメンバーだった満島さんは
「ステファニーさんらと歌う音楽CDも発売されるけど、歌は苦手だし、ステファニーと一緒に歌うのはハードルが高い。口パクにできないかな」と弱気なコメント。

"가메라"도 직접 제작한 金子감독은 "괴수영화와도 통하는 구석이 있다. 광선을 내뿜으면서 두명이 등장하는 것 같은 이미지라고 말해, 뜨거운 여자의 싸움을 논해 회장을 흥분시켰다. 일찍이 여성 아이돌 그룹인 Folder5의 맴버였던 満島씨는 "스테파니씨등과 노래하는 음악씨디도 발매되었지만, 노래를 잘 못하고.. 스테파니와 함께 노래하는 것은 허들이 높다..립싱크로 하면 안될까~" 라고 무기력하게 코멘트..
(요즘 일본에서 허들이 높다는 표현을 마니 쓰나요? 밋치도 자주 쓰던데..
스테파니랑 노래 실력 차이가 마니 나서 어려웠다는 얘기..)


2人から思いを寄せられるレコード会社の若社長・神野役の及川光博さんは、
自身の恋愛について聞かれると「あくまでもこれはキャラクターだから。
実際はあんまりもてない。女性から『仕事と私どっちを取るのと聞かれたら僕は仕事を取っちゃう。
もし熱愛が発覚したら騒いでください」と話して笑いを誘った。

두명이 좋아하게되는 레코드회사의 젊은 사장 진노역의 오이카와 미츠히로상은, 자신의 연애에 관해 질문 받자, "어디까지나 이건 캐릭터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별로 인기가 없다. 여성으로부터 '일과 나, 어느쪽을 선택하겠어?' 라고 듣게 되면, 나는 일을 선택해 버린다. 만약에 연애가 발각되면 떠들어 주세요~"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08年11月20日










by マリア | 2008/11/23 15:04 | ETC♥(日本語の練習)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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